기획자 편지 Director's Note

<aside> ✏️ 우리는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집무실을 사랑해주면 좋겠습니다. 유명세와 뛰어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무엇을 만들겠다는 의지는 소중하며, 존중받아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창작의 보금자리를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훗날 그들이 성취의 순간을 맛볼 때, 집무실이 애정하는 곳으로 불리면 꽤 보람이 되겠죠. 마치 헤밍웨이에게 열정과 영감을 주던 공간 '라 보데기타(La Bodeguita)'처럼요. 그래서 우리는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는 메세나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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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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